3자녀 이상 가구이신가요? 혹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시나요? 2026년부터 적용되는 정부의 민생 체감 정책은 여러분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세금, 교통비, 식비까지 부담을 확 줄여주는 이번 정책, 놓치면 아깝습니다!
이 글에서는 다자녀 근로자 가구를 위한 세금 혜택부터 ‘모두의 카드’ 대중교통 할인, 식비 지원, 전기차 보조금까지 꼼꼼히 정리해 드립니다.
다자녀 가구를 위한 세금 경감 정책
2026년부터 6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은 근로자 1인당이 아닌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의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400만 원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모두의 카드’로 교통비 부담 뚝!
기존 K-패스가 ‘모두의 카드’로 업그레이드됩니다. 어르신은 환급률이 30%로 높아지고, 다자녀 및 저소득층은 월 4만 5000원 이상 사용 시 초과 금액 전액을 자동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실사용자 중심의 대중교통 혜택이 현실화된 셈입니다.
고속도로·철도도 편하고 저렴하게
3자녀 이상 가구는 재정고속도로 이용 시 20% 통행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인천대교는 평균 63% 요금 인하로 소형차 기준 5500원 → 2000원으로 인하됩니다. KTX와 SRT 통합 앱 예매, 환승 할인 도입 등 철도 정책도 대폭 개선됩니다.
근로자·임산부·어린이 모두를 위한 식비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 5만 명에게는 월 4만 원까지 점심식비의 20%가 지원됩니다. 어린이는 늘봄학교를 통해 신선 과일 간식을 주 1회, 임산부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월 1회 제공받게 됩니다.
정책 혜택 요약 (표)
| 정책 항목 | 주요 내용 | 대상 |
|---|---|---|
| 자녀 세금 혜택 | 자녀 1인당 20만 원 비과세 소득공제 최대 400만 원 |
6세 이하 자녀 보유 근로자 |
| 모두의 카드 | 교통비 초과분 전액 환급 어르신 환급률 30% |
전 국민, 특히 고령층·다자녀 가구 |
| 고속도로 할인 | 20% 할인 / 인천대교 최대 63% 인하 | 3자녀 이상 가구 |
| 철도 통합 서비스 | KTX-SRT 앱 통합 환승 할인 도입 |
철도 이용자 전체 |
| 식비 지원 | 근로자 점심, 어린이 과일, 임산부 꾸러미 | 중소기업 재직자, 어린이, 임산부 |
전기차 보조금과 안전까지 한 번에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할 경우 100만 원 추가 지원, 휠체어 탑재 가능 차량은 200만 원 추가 지원이 가능합니다. 전기차 화재 피해에 대비해 최대 100억 원까지 보험 보상도 도입됩니다.
Q&A
Q1. ‘모두의 카드’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A1. 기존 K-패스 앱 사용자라면 자동 전환되며, 신규 신청은 교통카드 등록과 계좌연결만으로 가능합니다.
Q2. 자녀 세금 혜택은 자동 적용되나요?
A2. 연말정산 시 자녀 수를 기준으로 자동 적용되며, 정확한 공제를 위해 관련 서류 제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3.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A3. 사전에 하이패스 차량 등록이 필요하며, 미성년 자녀가 3명 이상이어야 혜택 대상이 됩니다.
Q4. 중소기업 근로자 식비 지원은 언제부터 시행되나요?
A4.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 예정이며, 대상 기업 및 근로자 정보는 추후 공고됩니다.
Q5. 임산부 과일 꾸러미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A5. 해당 지자체 또는 농식품 바우처 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일상을 바꾸는 정책, 지금 확인하세요
이번 민생 체감 정책은 단기적인 지원이 아닌,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금·교통·식비처럼 매일 체감하는 분야에서 혜택이 돌아오니, 꼭 내 상황에 맞는 정책을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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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